할렐루야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.

지난 4월에 실시되었던 제36회 미주총회에서 부족하지만 여러 장로 총대위원들의 강권적인 사랑에 감사함으로 전국장로총연합회 36회기 회장을 맞게된 황 규복 장로입니다.

동부지방회에 속한 롱아일랜드성결교회 성도로서 주님의 은혜로 김 석형 당회장 목사님과 창립에 참여한후 31년째 헌신하고 있으며 시무장로로는 2000년 이후 15년째 헌신을 하고있습니다.

개인적으로는 고국에서의 믿음생활을 포함 성결교회 성도가 된지 50년이 넘은 정통 성결교인 이라고 늘 스스로 강조하곤 합니다. 언제나 가장 안타까워했던 부분은 우리교단처럼 결집된 힘을 교단발전을 위해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준비된 교단은 없다고 언제나 믿고 있는데 정작 그 구심적, 실행적인 역할을 하는데 총회의 현실적인 도움과 조직력으로는 불가항력적인 현실이었음을 늘 안타깝게 생각하여 왔습니다.

그래서 이번에 그 초기단계로 저의 회기에 웹싸이트인 WWW.KECAELDER.ORG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. 이 웹싸이트를 통해 장로회원들끼리 대화하고 나누고 결집하여가면 어느 교단 그 이상으로 평신도 지도자로서 교단의 부흥과 결집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고 굳게 믿고 실행하게 되었습니다.

결과의 성공여부와 상관없이 목표를 정하는 일은 조직을 이끌어야하는 지도자로서는 반드시 선행하여야하는 필수 불가격적인 요청인 만큼 평상시 소신대로 무조건 이렇게 결행하게 되었습니다. 이제 이 꿈을 이루는것은 물론 주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임하실 것으로 믿고 전국에 흩어져 개교회를 통해 헌신하며 사역을 돕고계신 300여명의 장로회원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사랑어린 참여의 유무에 달려있다고 봅니다. 이렇게 첫 초석을 놓게 허락하시고 기대하시는 언제나 저의 편이신 주님의 영광을 위해 무조건 달려가겠습니다.

전 미주에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참여와 협조를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. 앞으로 자주 웹싸이트를 통해 믿음과 헌신과 사랑을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. 선,후배 동역 장로님들 교단의 변화와 부흥에 참여하시는 역동적인 바른길이라고 믿어주시고 많이 회원으로 참여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.

이 기회를 통해 부족한 저를 믿고 강력하게 회장으로 추천/양보해 주신 안 민구, 최대영, 이광천 선배장로님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 열심히 섬기겠습니다. 할렐루야.

미주성결교회 전국장로 총연합회 제 36회 회장 황 규 복 장로

제36회 현 총회 임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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